울산제일팔각회, 북구지역자활센터에 ‘설맞이 사랑의 도시락 나눔’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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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북구지역자활센터 조회 44 작성일 26.02.10본문
울산 북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영덕)와 (사)대한민국 팔각회 울산지구 제일팔각회(회장 김규홍)은 9일 북구지역자활센터 앞에서 사랑의 도시락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사랑의 도시락 전달식은 제일팔각회 회원, 자활근로 참여자, 자활센터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제일팔각회는 자활센터와 상생협력 MOU를 체결, 3년 연속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사랑의 도시락을 기부해 오고 있다. 자활센터는 이날 전달받은 도시락 160개를 자활근로 참여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제일팔각회 관계자는“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자립을 위해 애쓰시는 분들에게 따뜻한 도시락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쁨이 두 배가 된 것 같다. 앞으로도 자활센터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울산신문 https://www.ulsanpress.net/news/articleView.html?idxno=568973